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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람을 일부러 녹촉으로 만든거냐 모르고 만든거냐
19 스토리에서 갈천이 추궁할 때 내 뜰에 있던 불완전한 녹촉들이 말?이라고 혼잣말한거랑 사람들 녹촉으로 만들 짓 안했다고 하는 목소리 들어보면 ㄹㅇ 연기가 아니라 찐같은데
근데 주막에서 다 모여서 잔치할 때 안 온 사람 없나 빠짐없이 체크하던거랑 법조 마실 술도 빼놓겠다고 한거랑 이전 집례 집이 멀다니까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술 대접한 거랑 강이 마르니까 패성 사람들 다 녹촉이 되는게 돕는 길이라고 생각한거 보면 알고 행동한 것같기도 하고
개인스토리에서 허낭자 다음 주막 주인이 얼룩말로 변한거 못 알아봤고
헷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