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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람을 일부러 녹촉으로 만든거냐 모르고 만든거냐
19 스토리에서 갈천이 추궁할 때 내 뜰에 있던 불완전한 녹촉들이 말?이라고 혼잣말한거랑 사람들 녹촉으로 만들 짓 안했다고 하는 목소리 들어보면 ㄹㅇ 연기가 아니라 찐같은데
근데 주막에서 다 모여서 잔치할 때 안 온 사람 없나 빠짐없이 체크하던거랑 법조 마실 술도 빼놓겠다고 한거랑 이전 집례 집이 멀다니까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술 대접한 거랑 강이 마르니까 패성 사람들 다 녹촉이 되는게 돕는 길이라고 생각한거 보면 알고 행동한 것같기도 하고
개인스토리에서 허낭자 다음 주막 주인이 얼룩말로 변한거 못 알아봤고
헷갈림
19 스토리에서 갈천이 추궁할 때 내 뜰에 있던 불완전한 녹촉들이 말?이라고 혼잣말한거랑 사람들 녹촉으로 만들 짓 안했다고 하는 목소리 들어보면 ㄹㅇ 연기가 아니라 찐같은데
근데 주막에서 다 모여서 잔치할 때 안 온 사람 없나 빠짐없이 체크하던거랑 법조 마실 술도 빼놓겠다고 한거랑 이전 집례 집이 멀다니까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술 대접한 거랑 강이 마르니까 패성 사람들 다 녹촉이 되는게 돕는 길이라고 생각한거 보면 알고 행동한 것같기도 하고
개인스토리에서 허낭자 다음 주막 주인이 얼룩말로 변한거 못 알아봤고
헷갈림
둘다임
그럼 물에도 마도술 깃들어서 물 마신 사람도 얼룩말되는 것만 몰랐다는거임? 술 먹이면 지가 사람 녹촉으로 바꿀 수 있는거 알고 먹인거고? 범인 아니라고 발뺌하던거 연기고?
예니세이 동료랑 실종된 사람들, 허낭자 다음 주막 주인은 우발적인거고 나머지는 고의라고 생각하고 있음
발뺌이 아니라 진짜 본인이 한줄 몰랐다는게 맞을듯? 대사중에 갈천이 곡랑한테 너 잃어버린 나무인형 하나 있지 않느냐고 하니까 그제야 알아채는 묘사 있었던거 같은데
ㄴ그것도좀 이상함 녹촉을 만들수있는게 자신밖에없는데 그걸 발뺌했다고? - dc App
아 실종된 사람들이 다 물 마셔서 곡랑도 모르게 얼룩말된 사람들인가 당연히 곡랑이 패성 사람들 상담 들어주고 하나하나 바꿔놓은줄 그렇게 들으니까 앞뒤가 맞는 것같네
이전 집례는 술 마시고 돌려보냈다고 했으니까 녹촉이든 불완전한 녹촉이든 변한 모습 못 봤을거고 실종된 사람들은 녹촉이라기보단 당나귀나 망아지 크기의 얼룩말이었으니까 곡랑이 녹촉이라고 못 알아보고 걍 출처 모를 말이라고 생각한거 아님? 그래서 지 능력으로 그리 된거라 생각도 못했고
불완전한 녹촉이라는 언급이 있긴 해서 유동 말대로 걍 얼룩말인줄 알았던거 같음 솔직히 곡랑이 자기 능력을 어디까지 인지하고 있는지 묘사가 안나와서 헷갈림
고의가 집례랑 마지막 패성 사람들 전부 이 두차례뿐이었다면 진짜 모르고 억울해했을만함 집례는 녹촉돼서 집 갔을테니까 패성에 없을거고(진짜 갔을지는 모르지만) 그 외엔 고의로 녹촉 만든 적도 없고 이 출처 모를 녹촉 아닌 얼룩말들은 지가 손댄 적 없는데 왜 자길 지목하는지 이해 못했을법함
알고한거 맞음 몇몇빼고 - dc App
그럼 스토리 내내 범인 아니라고 발뺌하고 억울해하던 것도 다 연기였음?
솔직히 나도 그부분이 이해가 안감 왜발뺌을한건진 잘모르겠음 일단 이정이 녹촉사태로 갈천한테 화내니깐 일단 방어기제로 발뺌한거 아닐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