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만들고 남은 찌꺼기로 지게미떡 만들어서 술만들어 먹는거보고

지금 엄마가 장사하고 남은 묵으로 내가 미리 사놓은 냉면육수에 김치 채썰어넣고 겨자 살짝넣어서

야식으로 묵밥먹는 나랑 묘하게 겹쳐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