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5성인걸 감안하자.
따라서 5형상을 기준으로 말하겠다.
우선 한가지 말하겠다. 테넌트는 좋다.
테넌트가 좋은 이유.
생각보다 좋은 피지컬.
최종술식 700%
뜯어보면 5성 단일궁 중에 콘블룸 바로 아래가 테넌트, 굉장히 준수한 편이다.
스탯비중 또한 공격적인 경향이라 단일 딜러로서 그리 후달리지 않는다.
테넌트가 안좋은 이유.
쓸데없이 정직한 승부사.
예를 들어
- 추가행동과 합이 좋은 37, 연소스택이 필요한 스파토처럼 차신 이외 파츠가 필요하지만 파츠만 준비된다면 높은 포텐셜을 낼 수 있는 딜러.
- 드루비스 석화나 열정 캐릭터처럼 운영상 특장점이 있는 캐릭터.
컨셉이 사기꾼이라는 놈이 기믹이고 나발이고 깡딜과 보호막 이 두가지로 마도학자중 가장 정정당당하게 승부하고 있다.
좋은 서포터로 정성껏 닦아줘야지 스스로 잠재 포텐셜을 뽑아낼 준비는 안된 녀석이다.
자기 입으로는 예술가 라는데 대충 맞는 말인 거 같다.
구체적으로 카드 소모라던지, 자리 효율 등이 있지만 어차피 진지하게 테넌트를 쓰고싶은 사람은 없을테니 말하지 않겠다.
총평
명확한 장점, 장점, 장점이 있지만 이것들이 서로 시너지를 내지 못한다.
장점인 것은 확실해 멱살 잡고 휠체어 태워서 쓰는 캐릭터는 아니라 생각한다.
그럼 테넌트 키움?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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