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틴 내면의 소리처럼 묘사는 되는데

대부분의 작품에서 저런식의 나레이터는 주로 진짜 흑막이 주인공 안에 숨어있던가 하는 설정이 많잖우

목소리 깔고 말하는 재단 짱일수도 있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