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틸다가 우울해보여서 배려해주시는걸까? 하면서 어리둥절해하면서도
순순히 버틴 말대로 냅다 마틸다 방에 찾아가서는
오늘도 수정구로 소네트 관음하면서 자위하려다가 화들짝 놀라서 어버버대는 틸다를 갑자기 냅다 부드럽게 허그하더니
마틸다...언제나 우리의 모범이 되는 아이였지...자랑스러워...네가 정말 존경스러워...성실한 마틸다가 좋아...
같은 소리 귀에 속삭이고는 조금 부끄럽게 후훗 웃으면서 나가고 그럴거 같지 않냐
이제 마틸다는 이걸로 몇년동안 딸감 삼을 수 있을지 서술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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