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결 추위 면역 - 자기한테만 달림
연소 최대 스택량 증가 - 자기한테만 달림
속성 감소 상태이상 정화 - 자기한테만 달림
1스는 딜 + 연소 스택에 따라 아군이 주는 피해 증가
2스킬 광역 카운터+쉴드긴 한데
다른 기믹들이 아예 자기를 중점으로 쓰라고 홍보하는 수준임
그리고 스킬들이 죄다 자기가 보유한 연소 스택에 관련된 부가기믹이 있음
(1스킬 - 자신의 연소 스택 비례 추뎀
2스킬 - 카운터 공격이 자신의 연소 스택 비례 추뎀
궁 - 이 공격으로 연소는 못 얻지만 초과하는 연소 수치에 비례해 추뎀)
전부 다 추뎀인데 이거 뭔가 광역 섭딜 + 서폿 같은 애같음
딜러라면 툴이 너무 많아서 문제고
서폿이라면 지금 이상하게 딜뻥 관련 부가기믹이 덕지덕지라 이것도 쎄함
계수 조금이라도 후하게 주면 서폿 딜러 같이 혼자서 다 해먹는 애가 될수도 있을거같음
단기서폿 장기딜러 느낌이겠지 뭐
덱압축 재미있게 하겠네
샤먼 같은 느낌일듯
이야 갈모햄은 뭔가 범용 디버프라 애매한 느낌 충만했는데 얘는 방향성도 확실하고 요긴하게 쓰일듯..
샤먼은 범용성만 좋아서 버려진 느낌인데 차라리 방향성이 확실한게 나을지도
ㅇㅇㅇ 요즘 신캐들 전부 확실한 방향성으로 나오니 이게 맞지
조는 뭔가 반격기반 탱딜 같음 방어나 서폿 특화가 아니라 딜에 특화된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