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챠겜은 처음이고 아방가르드로 입문함
6성은 물론 3,4,5성캐가 매력적이어서 좋아하는데 (블로니 디거스 칸지라 이런애들)

궁금한게 메인스, 몽유, UTTU정도 컨텐츠라면 티어 낮아진 기존캐라던지 4,5성으로도 몸비틀면 충분히 클리어 가능하단말이야

물론 순수 성능인플레+접대기믹때문에 신캐있으면 더좋긴하겠만 체감상으로는 성능인플레 아직 못느끼는중임.

근데 이런식으로 기본게임컨텐츠를 앞으로도 쭉 기존캐로도 충분히 클리어 가능하다면 

유저입장으로는 이론상 신캐를 굳이 뽑을필요가 없는게 되어버린단거임
레이드도 SSS안따고 그냥 S로 업적이나 깨고 만족하는 라이트유저라는 전제하에

그래서 블루포치로서는 수익구조상 신캐를 지금같은 주기로 내긴 내야할텐데 (스킨장사도 하는중이긴한데)

인플레 없이 기믹만 늘려서 록라처럼 여러 기믹을 사용할수있게해서 유저에게 다양한 캐릭터들을 키우게한다던지, 단순 수집욕이라던지 그런거를 만족시킬수는 있겠지만

순수 성능인플레도 어느정도 있긴해야 신캐를 뽑을 동기부여가 주어질거아님?

그렇다면 결국 인플레는 불가피한거고 2주년 3주년때는 파비아, 이글, 블로니같은애들은 그냥 아예 인플레때문에 사장당해서 꺼내지도 못하게 되는거라고 생각을해야하나?

앞서 성능인플레 체감 못한다고 말했지만 신캐들 기믹이 롤 신캐마냥 미친속도로 복잡해지고있고 릴리아같은애들도차 이미 쓰기 좀 버거워진게 현실이긴함 (참고로 나는 릴리아3통했고 우레 60렙임)

아님 앞으로 블루포치의 킹갓운영으로 인플레와 기믹추가가 일어나긴하지만 그래도 모든 캐릭터를 써먹을곳은 있도록 만들어주려나

그냥 앞으로 내 애정캐들 어케되는건가 싶어서 써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