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물 2분 주면 할 것도 없는 겜에서
그나마 영양제 꽂아줄 수 있는 것만으로
저는 이 전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나중에 영양제 쉽게 열게끔 가위도 준다고 하니
지금은 미래의 편의성을 곱씹어보기 위해
구태여 이로 뜯으면서 꽂아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