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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보면 저걸 주인呪印이라고 적어놨는데


우리가 아는 문신처럼 피부에 물리적으로 새겨넣는 게 아니고 주술적인 표식이나 매개체에 가까움


저 시기 일본에선 문신금지령 발효중이었으니 훨씬 자연스러워짐 ㄷㄷ ㄷ


특제 수갑 차고도 마도술 잘만 쓰는 것에 대한 미스터리도 잘하면 이걸로 설명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