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넌트 입장 보호막도 추가행동으로 간주되는 거 보고 생각난건데 초기캐인 릴리아, 뉴바벨도 추가행동이라고 대놓고 써놨는데 관련된 기믹이 최소한 이빨요정 패시브부터 시작되잖음. 본격적으로 추가공격이 쓰이기 시작한건 1.4였고단순히 견고같은 스택형 버프 때문에 해놓은 걸 수도 있지만 얘들 신캐 컨샙들을 어디까지 보고 있을까?
37이 같은 추가행동 스택캐릭 나올때 된듯
3.0까지
게임 개발할때 2년 정도 구상은 해놓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