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마개랑 목줄채우고 아르카나의 농축된 검은쥬지로 질내가 마음껏 유린되는 소네트 정신을 놓기 전까진 버틴을 하염없이 부르며 버텨보지만 결국 쾌락에 굴복해서 몸도 마음도 재건에 것이 되어버리는 것이 보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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