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언제나 단순해요 다음에 같은 미소라도 최소 세가지 넘는 의미를 담고 있죠 라는 게 앞뒤가 안맞잖아
단순한데 어떻게 같은 미소가 최소 세가지 넘는 의미를 담고 있음??
그리고 이 다음에 바로
두배는 더 어쩌구 저쩌구 대사 나옴
반면 영문판은 대사가 아예 다름
책을 읽고 나면 두께가 더 두꺼워져있다
이건 실제로 일어나는 일임
새 책의 착 달라붙어있는 종이페이지들이 읽고나면 새책만큼 딱 달라붙지 않아 살짝 더 두꺼워지는거
그 두께만큼 내가 성장을 했다
자연스러운 문장임
이 다음에 두배 어쩌고 대사 나옴
일본판도 마찬가지. 유튜브 자동번역이라 좀 어색한 문장이지만
맥락이 영문판과 동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왜 한글판만 대사가 아예 다른건지 의문임
번역문제많네
웹이벤도 대놓고 비문 있던데 좀 심각하네
첫만남이라 긴장해서 횡설수설한 듯
그건 어쩔 수 없지
두배는 큰 상자->이것도 상자가 왜나오는지 모르겠다 원문보니까 case던데 상자보다는 가방이 맞지않나
와중에 영어대사 번역은 맞게해서 한섭체널 영어 영상은 자연스러운게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