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에서 슈나이더가 주인공한테 의지하다 막바지에서 한거랑 마틸다 두개말곤 잘 모르겠음
마틸다도 솔직히 개그요소가 더 컸던거같고
없는건아닌데 그렇다고 딥했냐하면 그건 또 아닌거같은 애초에 버틴은 그런거 없는데다 주변인물들이랑 관계도 그런게 아니라 우정같은거 더 강조하는거같고
헤번레같은거랑 약?간 다른느낌
마틸다도 솔직히 개그요소가 더 컸던거같고
없는건아닌데 그렇다고 딥했냐하면 그건 또 아닌거같은 애초에 버틴은 그런거 없는데다 주변인물들이랑 관계도 그런게 아니라 우정같은거 더 강조하는거같고
헤번레같은거랑 약?간 다른느낌
맞음 딱 애매한 선에서 줄타기 잘하는듯 - dc App
원래 백합이란건 플라토닉해야 더욱 맛이 깊다
맞긴한데 그거 감안해도 등장인물들중 그런 무빙친애가 거의 2장 막바지 슈나이더 딱 하나고 그마저도 버틴은 그런느낌이 없었던거같아서
과하면 별로야
아니 막바지에서 했다고 하면 어감이 좀;;; 오히려 소네트가 슈나이더한테 갑자기 들이대지 말라고 하는 장면에서 좀 크게 느껴짐
전반적으로 과하지 않아서 재밌게 봄
아 견제건다고 볼수도 있나?? 아무튼 나도 백합같은 동성애 별로 안좋아하는데 막 걸리는거 없다 느끼긴함 만담이나 개그수준에서 그치는건 불호아니라
게이물 NTR같은 거 빼고는 대부분 다 먹는데 그런 요소 빼고봐도 스토리 자체가 재밌었어서 좋았음
없진 않는데 많지도 않음
백합 혐오하는수준이 아닌이상 그냥 볼수있는정도인거같은데 스토리몰입에 방해되는 정도도아니고 이정도는 여캐들선에선 우정으로 선그어버릴수도 있는정도라 - dc App
ㄹㅇ 별거없는데 백합 혐오하는 애들이 부들부들하는 게 웃김 ㅋㅋ
이 정도면 백합 농도 진하다고 생각함 근데 그렇게 거슬릴 정도는 아닌듯 두창 아닌게 어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