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에서 슈나이더가 주인공한테 의지하다 막바지에서 한거랑 마틸다 두개말곤 잘 모르겠음

마틸다도 솔직히 개그요소가 더 컸던거같고

없는건아닌데 그렇다고 딥했냐하면 그건 또 아닌거같은 애초에 버틴은 그런거 없는데다 주변인물들이랑 관계도 그런게 아니라 우정같은거 더 강조하는거같고

헤번레같은거랑 약?간 다른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