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중섭만 있고 딴 섭은 오픈 준비중일 무렵이었을 거임
겜도 안 열렸고 중국어다보니 접근성이 낮아서 겜에 대해서 이런저런 소문만 들려올 적이었고 당연히 유령갤이었음
그런 와중에서도 버틴좌가 보비느니 어쩌느니 하는 명성만은 숨길 수 없이 조금씩 전해지던 무렵, 한 분탕이 립갤에 나타났다
그 분탕은 유동분신술을 사용하며 부계는 악질보빔충인 양 연기하면서 갤을 불태웠고 자신은 저런 악질보빔충의 문제를 지적하는 행세를 했음.
그리고 충분히 갤을 불태우고 난 후 자신이 보빔충들을 막아낸 영웅인 척 굴면서 이래서 보빔충들은 겜을 망친다.
갤에서 모든 '동성애' 주제를 금지시켜야한다는 뭔 병신같은 건의를 했음
왜 보빔이 아니라 동성애를 싸잡았는지는 몰?루? 보빔만 찍었으면 너무 속보여서 그랬는지도 모르고 그새끼가 그냥 호모포비아라 그랬는지도 모르고
그래서 이게 소녀전선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만약 디씨를 하다가 자신은 와쨩을 좋아했으며 소녀전선때문에 백합을 혐오하게 됐다고 주장하는 자를 발견하면 주의해라
많이 모자른데 무서운 친구임. 딴 오타쿠갤에서도 한번씩 보이던데 뜬금없이 한번씩 보빔혐오 주제로 불타면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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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전쪽 겜 하는 애들 중 정신병자 몇명봤는데 원뚜기랑은 차원이 다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