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록라를 뒤늦게 시작해서 쓸 필요가 있을까 싶긴 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미뤄두었다가 추천조합 찾는거보고
아직 수요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뒤늦게라도 조합 하나 추천한다.
5단계 돌파까지 걍 좋음.
사실 미리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콘블룸, 갈천, 스파토데아 추천하고 싶어서 쓰는 글임
//전체적으로 운영 흐름//
+1층 진행(시작 구성)
벌룬파티 - 콘블룸 - 갈천 - 곡랑
예비:스파토데아 - (에즈라, 테넌트, 예니세이등 예비 힐러)
-진행하면서 4번쨰 딜러칸 의지렙 3단계해서 3통찰 개방
+2층, 3층 진행
벌룬파티 - 콘블룸 - 갈천 - 스파토데아
이후 피조물은 행운, 연소, 술식위력, 단일 공격, 현실 딜 및 치명 피해 증가 위주로 모음.
매료는 너무 높지도, 너무 낮지도 않은 중간을 유지하는 느낌으로 진행하는게 안정적.
//각 캐릭터별 추천 이유//
일단 기본적으로 록라에서 초반 성능은 6성보다 5성이 더 좋음.
성급 보정이 있어서 5성은 2통 10렙서부터 시작하고 6성은 1통 40렙부터 시작하는데
체감적으로 데미지 차이도 있고 단단하기도해서 의지 1렙에서도 5성이 더 잘 버팀.
[벌룬파티]
알다시피 힐 성능이 캐릭터 스펙과 관계없이 들어가는 잃은 체력 대비 회복이라 의지렙을 올려주지 않아도 위기상황에서의 힐량이 높음.
마찬가지의 이유로 예니세이도 좋음. 단일 힐이긴 하지만 전체 체력 비례 힐 + 록라에서 너프안당하는 견고 버프와 배리어가 있는지라.
반면에 투스페어리가 록라에선 괜찮게 쓸려면 의지렙을 3렙까진 올려야 쓸만한데 딜러 렙 올려주는게 우선이라 후반까지 진행하기 전까진 제 역활을 하기 어려움.
5단계에선 투페는 초반엔 힐카드 한장으로 300~400 밖에 힐 안되는데 이걸론 들어오는 딜이 감당이 안돼..
같이 쓰기 추천하는 피조물로 전투 진입시 2턴간 상당히 큰 양의 보호막을 주는 [비호의 뿌리]도 들고가면 안정적인 진행하기 좋더라.
[콘블룸]
현실딜 파티에서 디버프 성능도 개좋은데
얜 그냥 초반부터 후반까지 딜이 개쌤;; 거기다 공격기가 2체 대상. 막타 처리하기 좋다.
제어 면역이 몹도 별로 없어서 궁극기 효과도 매우 유효함
스파토에게 좋은 피조물은 콘블룸한테도 좋음.
서브딜로써 궁극기 딜도 매우 쌔니 츄라이 츄라이
[갈천]
현실딜 버프가 너무 고성능임. 2턴부터 최종술식 깔 수 있어서 빠른 정리에도 최적화됨.
얘 디버프 스킬인 골상도 그렇고, 최종술식으로 까는 참언의 지역도 콘블룸 디버프랑 겹치지 않아 같이 쓰기에도 좋음.
번개딜도 꽤 들어간다. 곡랑 파트너로 37보다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는데 다른 현실 딜러가 있으면 시너지가 더 좋음.
37이 초반에 너프된 상태라 들어오는지라 치명이 잘 안터지는 사양인데
37 넣고 매턴 드르륵 하는 것보다 2턴에 갈천 궁 깔고 곡랑으로 하나 하나씩 정리해가는게 오히려 진행이 더 빠르고 안전하더라.
[스파토데아]
록라에서 딜이 너무 잘나와.
2층서부턴 적도 3타 딜경감하는 실드 달고 나오는 애들이 많은데 스파토는 그걸 찢고 딜 넣는다 싶은 수준.
내가 해봤던 런중에 고점 때는 최종술식 딜이 50만대가 나온 적도 있을 정도였음.
스파토 맟춤 피조물 모으기가 쉬워서 저점도 고점도 높음. 다만 연소 스택 쌓기 + 크리 터지는게 딜 비중에 큰지라
피조물이 어느정도 갖춰지기 시작하고 의지렙을 3렙까지 올려 기본 딜을 올린 상태로 2층서부터 사용하는걸 권장해
스파토데아 쓰면서 추천하는 피조물: 나무 이빨, 고래기름 횃불, 일반 총 시리즈(수발총, 결투용 권총, 굽은 사냥총), 클래식 석궁 등
이 외에도 은검 브로치, 토끼발 시리즈 같이 범용적으로 딜 올리기 좋은건 다 좋음.
[곡랑]
곡랑이야 좋은게 당연하니만큼 추천 이유를 설명할 필요는 없을거 같고
2층서부터 스파토로 갈아타면 좋은 이유를 설명하고 싶은데,
솔직히 곡랑만으로도 나쁘지 않지만 궁극기가 전체궁이라 단일대상으로 딜이 아쉬워.
스파토에 비해 고점 한계가 좀 있는 느낌이야.
대신 초반에 치명 안터져도 괜찮은 딜 기대치를 가지고 있음.
1층에선 적 체력도 적당히 있는지라 전체궁이 빨리 진행하기에 좋아서 1층에선 스파토보다 좋은듯.
//전투시 운영 방법//
크게 운영방법이라고 할 건 없지만 기본적으로 위와 같이 1턴엔 스파토는 버프만 쓰고 갈천 궁극기를 2턴부터 가능하게끔 준비하는게 좋아.
2턴서부턴 취향차이일수도 있겠지만 스파토 궁극기를 빨리 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카드 합치면서 하는게 더 좋은 거 같더라.
스파토 1스킬이 예열시 치명타율, 치명타 피해 증가가 있으니 예열된 상태에서 따로 쓰기보다 겹쳐 쓰는게 딜이 더 잘나오기도 하고.
카드 뽑기가 잘되서 [꼬마 복서] 카드 2장 + 예비 [꼬마 복서] 카드 1장 이렇게 나오면 조율도 사용해서 3성 카드 만들어서 쓰면
2턴부터 최종술식급 데미지 넣기도 좋고 3턴 최종술식 쓰기도 좋음.
갈천을 안키웠거나 안뽑았을 경우,
[힐러] - 콘블룸 - 곡랑 - 스파토데아 조합도 괜찮음
안정적으로 하고자한다면 콘블룸이나 곡랑 둘 중 하나 빼서
[힐러] - [보호막] - [콘블룸, 곡랑] - 스파토데아
으로도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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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로 걍 무지성으로 좋은 피조물 추천함
말이 필요없는 사기 전체 버프템.
4번째에 딜러를 넣어야하는 이유. 반면 최종술식 가치가 낮은 캐릭터 술식 안돌게 하기도 좋음.
열정 관리하기 매우 좋고 최종술식 사이클 돌리기에도 매우 좋은데 적에게 매턴 연소 3스택까지 뿌려줌. 스파토에겐 최적인 변이 피조물.
위험한 구간에서 운영하기 매우 좋게 만들어줌.
스파토, 곡랑, 갈천에게 모두 매우 유효.
그리고 뺑뺑이 돈다면 1단계로 얻는 생각보상이 1000정도, 5단계는 1350?정도로 차이인데 시간과 안정성은 배로 걸리기 때문에 1단계에서 노가다하는걸 추천.
기한 얼마 안남았지만 화이팅이닷
*내용 추가
오토 추천 조합.
- 첫 턴에 사용카드가 위처럼 디버프 버프 우선사용하기 때문에 고정적으로 2턴에 갈천 궁 깔리게끔 할 수 있음.
- 테넌트 딜도 좋아서 힐러가 카드 집어도 딜이 잘나옴
이렇게 운영하다가 팀 전체적으로 절반정도 깍였으면 휴식처 이용해서 체력 회복하거나 콘블룸 자리에 힐러 넣어서 안정성 올리면 됨.
보스전도 테넌트 + [힐러] + 갈천 + 스파토 조합이 안정적이더라
갈천 들고 등반 다시 해볼까
걍 조합이고나발이고 행운디스크뽑고 영혼주전자있으면 다 깸
조합 좋으면 영혼주전자 없어도 깸. 있으면 더 빨리 돌리기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