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안 올라오길래 그냥 심심해서 찾은 것들 풀어봄
참고로 나는 음악과는 거리가 먼 인생을 살아왔기 때문에 인터넷 위키 등을 참고하여 적은 글이 다니까
틀린것을 발견하신 음잘알은 지적바람
이번 이벤트는 각 날마다 다른 곡에 연관된 스토리를 푸는 것 같다.
1일차 <펠레아스와 멜리장드>
<펠레아스와 멜리장드> 오페라는 '달빛'이라는 곡의 작곡가로도 유명한 클로드 드뷔시가 작곡한 5막 오페라이다.
첫 공연은 1902년 4월 30일 파리에서 열렸으며, 그 평가는 복합적이었다.
그 중 '카미유 생상스'라는 드뷔시의 음악에 부정적이었던 평론가는 그의 여름 휴가도 포기하고 해당 작품에 대해 악평하기 위해 파리를 찾았다고 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 특히 젊은 세대의 작곡가들, 학생들, 그리고 예술 애호가들은 매우 열광적이었다.
드뷔시의 친구인 폴 뒤카는 이 오페라를 칭찬했고, 로맹 롤랑은 이를 "프랑스 음악 역사에서 세세히 손꼽히는 3~4개의 뛰어난 업적 중 하나"라고 묘사했다.
사진에서 첫 번째 글을 쓴게 카미유 생상스라는 사람일 것이고 두 번째 글을 쓴 것은 드뷔시에 우호적인 평론가일듯
2일차 <교향곡 제6번>
제목에 나온 곡은 구스타브 말러가 1903년과 1904년에 작곡한 곡이며, "비극"이라고도 불린다고 한다.
인게임에서는 2 또는 3악장에 해당하는 부분이 나온다. (악장 순서에 대해서 여러 의견이 있는듯)
2번째 평론에서는 오직 마도학자만이 이러한 걸작을 작곡할 수 있다며 극찬하는 것을 볼 수 있다.
1번째 글이 적힌 <머스킷병>은 아마도 오스트리안 잡지 <Die Muskete>일 것이다.
해당 잡지의 1907년 1월자로 구스타브 말러의 삽화가 나와있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해당 글을 쓴 사람이 누구인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었다.
'마리'라는 사람과 연관이 있으면서 기차 기적을 교향곡에 일부로 삽입할 만한 작곡가를 아는 음잘알 갤러가 있으면 추가해줬으면 함.
시간 더 남으면 3~4일차도 찾아볼 예정
오 나도 궁금했는데 고맙다
재밌다
내가 찾은 자료랑 똑같넹 음잘알이 필요해 케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