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클즈 야추 멍! 하면서 넛으니까 앨리스는 깽!이라고하고 피클즈는 ㅈㄴ 좃아함 앨리스 빵댕이 기여움
[일반] 이성애 달린다
익명(222.102)
2024-07-09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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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야추가 달려맀다 아무렇게나 집어넣는 건 실존주의 철학을 고뇌하던 피클즈스럽지 않은 행동이네요. 나에게 야추가 달려있을 이유가 뭐일까? 앨리스에게는 없고 나의 사타구니에는 존재하는 야추의 존재에 함축된 이데아를 어떤 해석으로 바라보아야 하는가? 만약 야추를 삽입한다면 아무 연고 없이 태어나 지금 이 순간 만난 나아닌 다른 강아지와 어떤 필연적 근거로 그렇게 하게 되었는가? 그것을 해아릴 수 없으면 그러하여도 되겠는가? 먼저 고민하지 않을 피클즈가 아닙니다.
찰턴이 읏! 하고 넣으니까 피클즈가 깽!함 찰턴은 ㅈㄴ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