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뎃 전까진 다들 일러랑 pv 보면서 마틸다 미친년이 인도언니한테 홀라당 넘어가는 보빔 스토리 예상하고 있었는데 뚜껑 열어보니 마틸다는 정절을 지켰고 스토리가 예상보다 감성적이고 딥한 내용이라 다같이 잔잔하게 현자타임온 게 재밌었음 그와중에 샤먼이랑 블드 커플링 괜찮다는 글도 조금씩 올라왔는데 그닥 크게 반발하는 애들은 없었고
소...솔직히 칼보랑 샤먼 엮는거는 좀 틸다랑 칼보 엮는거보다 접점이 없다고 생각해요
나도 딱히 설득력은 안느끼긴 함 ㅋㅋ
니가 보빔충이라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에즈라 스파토 정도면 엮는거 인정임 공식에서 그정도면 뭐 하지만 난 아직도 스파토랑 울루가 보빈다고 믿고있슮....ㅋㅋ
스토리에서 조명을 대충해서 그렇지 울루 스파토 서사 자체는 진짜 짠하더라
하지만 그냥 1.5 스토리가 박아버렸고 아 ㅋㅋ
너무 많은 걸 담으려고 해서 망해버린
소, 솔직히 갈라보나×마틸다보다 칸지라×마틸다가 더 맛있었다고 생각해요..
난 커플링은 머리에 안남은듯 스토리가 넘 좋았어
갈라보나 쿠마르 ㅇㄷ?
쿠마르가 10년만 더 젊었어도
공식에서 잘 엮어내서 좋았어
사실 그보다는 샤먼이가 호감농도가 너무 높았지ㅋㅋㅋ
스토리 나온 뒤 게이니 뭐니 하는 글 싹없어짐 ㅋㅋ
솔직히 샤먼이 너무 호감캐라 ㅋㅋ 스파토 울루가 공식이지만 스파토 에즈라도 에즈라가 호감캐라 그런가 거부감은 안 들고 그냥 상대캐가 누군가가 호불호 정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