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존나 쓰레기고 제시카 나와도 울며 겨자먹기로 쓰는 정도일꺼고 미래도 없다는 말 했을때 열심히 변호하던 분들 싹 없어졌겠구만 사실 난 이때부터 억까했긴 했어... 15-2가 쓰봉이라 갤럼들 곡소리나고 몽유 16-2가 레굴루스 애플이었던 시절 ㅋㅋㅋ 이때가 그립다... 겜 참 재밌게 했었는데
소더비는 구린게 맞음
ㄹㅇㅋㅋ
지금 티어랑 예전 티어랑은 다르니까
그치 근데 난 그때도 성능에비해 고평가라는 생각이긴했음
소더비 제시카때도 풀 힐러없어서 그냥 쓰는 수준 아니었나 난 그래서 안 나와서 걍 계속 걸렀는데
1.2때도 제콘빨(제시카 의지 마음의 방향)이 더 안정적이었음 제콘소랑 딜도 거의 차이안났음(5%~10%수준) 애정때매 쓰는 사람 많았는데 난 소더비같은 캐릭터 싫어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