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벤스 읽기가 왤케 어렵나 했더니

픽업 캐릭터 두 명이 더블 주인공으로 스토리가 진행돼서 그런 거 같음


픽업 캐릭터 A 이야기 좀 풀다가

장면 전환해서 픽업 캐릭터 B 이야기 좀 풀다가

이러니까 분량도 많아지고 좀 어지러워 지는 듯


걍 1.3이나 1.4처럼 버틴이나 마틸다가 주인공으로 진행하면 좋은데

픽업캐 더블 주인공으로 스토리를 전개하니까

모르는 애 2명을 번갈아가며 이해해야 해서 좀 귀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