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가문에서 태어나 재능을 타고났지만 그게 오히려 악수로 작용하는 환경에서 자라나 그 격차만큼 정신적으로 더 고통받았고
사람 보는 눈이 없어서 아르카나를 따라가고 드루비스에게 투자하면 돌려받을 수 있을 줄 알았던 놈..
드루비스 대사 보니까 얘는 한동안 무기력한 상태로 지내오기도 했고 그냥 남한테 기본적으로 관심이 없는 성격 같던데
인간관계에 엮이는거에 오히려 부담을 느끼고 누가 잘해줘도 좋아서 마음 퍼주는 일도 없는 타입이라 애착 느낄 조건이 충분했던 포겟미낫한테도 정 안붙인 드루비스가 자기보다도 어리고 같은 경험도 해본적 없는 초면인 상대의 권유와 조언을 금방 받아들인게 신기했음
히히 주인공버프 발싸가 아니라면 자기가 부모님 계실 적부터 내심 제3의 길, 자유같은 것을 원해서 중립국인 버틴에 꽂힌 것 같은 느낌을 받음
사람 보는 눈이 없어서 아르카나를 따라가고 드루비스에게 투자하면 돌려받을 수 있을 줄 알았던 놈..
드루비스 대사 보니까 얘는 한동안 무기력한 상태로 지내오기도 했고 그냥 남한테 기본적으로 관심이 없는 성격 같던데
인간관계에 엮이는거에 오히려 부담을 느끼고 누가 잘해줘도 좋아서 마음 퍼주는 일도 없는 타입이라 애착 느낄 조건이 충분했던 포겟미낫한테도 정 안붙인 드루비스가 자기보다도 어리고 같은 경험도 해본적 없는 초면인 상대의 권유와 조언을 금방 받아들인게 신기했음
히히 주인공버프 발싸가 아니라면 자기가 부모님 계실 적부터 내심 제3의 길, 자유같은 것을 원해서 중립국인 버틴에 꽂힌 것 같은 느낌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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