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이벤스 이후부터 그냥 먼지가 됐다 수준이 아니라
직접 총으로 쏘고 폭격맞고 칼에 찔려죽는 식으로 나와서 쌔했는데
이번 6장 보니까 진짜 꿈도 희망도 없는 노선으로 가려는 느낌임
베르세르크나 강철의연금술사마냥 다 죽인 다음에 악세사리나 돌로 만들어서 에너지원으로 쓴다거나,
살아있는 거대 사념체(5장에 유사한 내용 있긴했음)로 만들거나
강이 피로 물든다거나 수준의 스토리 보여줄게 아니면
반년만에 이정도 험한 스토리를 보여줬을리가 없음
옆동네 버스도 초장부터 사과 키메라 만들고 시작하던데 진짜 이름에 버스 들어가는놈들은 왜케 잔인한거 좋아하냐
옆동네라니 퀄차이가 비빌 게 아니구만ㅋㅋ
옆동네는 19금이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