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초기에 소더비 뽑은게 삽질이었던거같다
리세로 안안리 집고 시작했고 첫픽업이 소더비랑 A나이트였나 그랬던거같은데
그때 중섭 1.4나오면서 제시카때문에 소더비 뽑고나서 제시카 뽑으면 존나 세다 그래서
당시 돌 짜내서 소더비를 집고갔었음 덕분에 피클즈는 거를수밖에 없었고
제시카도 뽑아서 잘 써먹긴 했는데 정작 1.4이후 제시카 써먹는게 손에 꼽았었다.
풀새끼들은 몽유 접대도 그렇게 잘받는거같지도 않고
오히려 안뽑았던 피클즈가 꼬운적이 많았지
제시카가 강한건 맞는데 밤모 적용시키려면 턴마다 중독 걸어줘야되는것도 딜로스고
그냥 제시카에 다른힐러 썼어도 실체감은 별 차이없었을것같다.
이빨뽑기전까지 키워놓은 힐러가 소더비라서 뭔가 힐이 좀 불안하기도 하고
이제와선 다 의미없는데 문득 케릭창에 박힌 소더비 보니까 걍 생각나서 씀
피클즈도 네크롤로 충분하다고 후회하는 애들 있던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