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파편만 던져줘서 이 다음에 어떻게 전개됐고 얘 성장배경이 어떻고 이런 거 이해하려면 스토리만 쭉 보는 게 아니라 개수상한 아저씨가 넋두리하는 오솔길 이런 것들 따라가면서 주워먹고 스스로 머리 굴려야함
그게 그냥 떠먹여주는 것보다 더욱 곱씹고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하게 만들어줌
호불호가 갈릴 방식이긴 한데 난 씹덕겜에서 이런 거 처음이라 너무 신선했음
대놓고 파편만 던져줘서 이 다음에 어떻게 전개됐고 얘 성장배경이 어떻고 이런 거 이해하려면 스토리만 쭉 보는 게 아니라 개수상한 아저씨가 넋두리하는 오솔길 이런 것들 따라가면서 주워먹고 스스로 머리 굴려야함
그게 그냥 떠먹여주는 것보다 더욱 곱씹고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하게 만들어줌
호불호가 갈릴 방식이긴 한데 난 씹덕겜에서 이런 거 처음이라 너무 신선했음
독특한걸론 이새끼들이 원탑이긴 하지 ㅋㅋ
근데 오솔길 대화문이 너무 씹창나서 뭐 알아듣기가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