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개척촌(다이쇼 시대 홋카이도 마을 구현) > 시즈오카 유모토칸(2스킬 이즈의 무희 성지) > 도쿄 긴자(다이쇼 시대 카페 문화가 번성했던 곳, 당시부터 영업해온 카페 남아있음) 가을쯤에 가보려고 하는데 이것도 동선이 괴랄해서 고민중
진짜 사츠키 만나고 고백으로 혼내주자
지금까지 살아있으면 완전 할머니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