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에서 가끔 타임키퍼 요청으로 불려나와도 카카니아하곤 눈도 못마주치고 그때마다 행복회로만 돌리며 사는 이졸데와는 달리
1913년 빈에서의 피폐한 기억으로 고통받다 서로를 육체적으로 위로해주기 시작한 카카니아랑 마커스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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