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에서 가끔 타임키퍼 요청으로 불려나와도 카카니아하곤 눈도 못마주치고 그때마다 행복회로만 돌리며 사는 이졸데와는 달리 1913년 빈에서의 피폐한 기억으로 고통받다 서로를 육체적으로 위로해주기 시작한 카카니아랑 마커스 보고싶다 - dc official App
그날 황무지대공원은 해골 세개를 받았다
개맛도린데 - dc App
둘이 접점도 있겠다 서로 위로해주다 눈맞을 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