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으로 빚어졌음 마침내 흙으로 돌아가리바람으로 불어넣었음 마침내바람으로 돌아가리멀디 먼 햇살의 바람 사이햇살 속 바람으로 나부끼는 흙의 티끌홀로서 무한 영원별이 되어 탈지라도말하리말할 수 있으리다만 너살아생전살의 살 뼈의 뼈로 영혼 깊이 보듬어후회 없이후회 없이사랑했노라고
조지 참나무훈 ㄷㄷ
흙나이더
뭔데 왜 시가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