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좀 어려도 머지 않아 주위 사람들이 결혼해서 애 낳으라고 그럴 거 같음물론 이졸데 개인이 행복해지길 바라서가 아니고 디터스뭐시기 가문의 대가 끊기면 오페라도 못 보니까근데 이졸데는 그 소리 듣자마자 바로 까까냐 찾아가서 선생님의 아이를 낳고 싶어요
아들이 죽은 시점에서 대는 이미 끊겼지
유럽은 그래도 동아시아랑은 다르게 신성로마제국 황위같은 몇몇 작위들 말고는 남자 후계자 끊긴다고 여자가 작위나 가문 이어받는게 안되던것도 아니라서 ㅋㅋ
동아시아도 비슷했는데 그냥 여자가 작위를 받는 경우는 잘 없고 결혼해야 자격이 생기지 그러고 나면 그 가문은 후견인 남성 친척 귀족이나 결혼한 데릴사위 게 되는 거지
오스트리아부터가 마리아 테레지아가 남자 후계자 없어서 합스 가문 작위 다 받고 내려온 케이슨데, 남편은 어디까지나 황제위 셔틀이었고
그것도 황제나 왕위쯤 가야 가능한 일이지 여성의 권리는 기본적으로 남성의 대리로서만 존재했음
청혼은 많이 받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