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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주인공인 이졸데가 생각보다 더 미친년이라서 몰입 안되는것도 있는데 핵심적인 요소도 아닌 부분에서 세세한 설정을 이렇게까지 박아둬야되나 싶음

뭐 문학소설이나 일반적인 매체 창작물이면 이해가 되는데
이건 서브컬쳐게임이잖아

난 자판기 씹덕초코라떼가 먹고싶어서 왔더니
갑자기 1만칼로리 고디바 자허토르테 쉐이크라고 주는데
너무 묵직해서 목막혀서 죽을거같음

병신같은 스토리는 싫지만 너무 힘준거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