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주인공인 이졸데가 생각보다 더 미친년이라서 몰입 안되는것도 있는데 핵심적인 요소도 아닌 부분에서 세세한 설정을 이렇게까지 박아둬야되나 싶음
뭐 문학소설이나 일반적인 매체 창작물이면 이해가 되는데
이건 서브컬쳐게임이잖아
난 자판기 씹덕초코라떼가 먹고싶어서 왔더니
갑자기 1만칼로리 고디바 자허토르테 쉐이크라고 주는데
너무 묵직해서 목막혀서 죽을거같음
병신같은 스토리는 싫지만 너무 힘준거 아닌가 싶음
뭐 문학소설이나 일반적인 매체 창작물이면 이해가 되는데
이건 서브컬쳐게임이잖아
난 자판기 씹덕초코라떼가 먹고싶어서 왔더니
갑자기 1만칼로리 고디바 자허토르테 쉐이크라고 주는데
너무 묵직해서 목막혀서 죽을거같음
병신같은 스토리는 싫지만 너무 힘준거 아닌가 싶음
이번엔 그렇게 안 어렵던데
핵심스토리는 이해되는데 서브로 딸려오는 설정이 너무 목막힘
정보를 고봉밥으로 욱여넣는건 버겁긴 하지,
항상 해오던 리버스임
게임도 스토리 좀 본격적일 수도 있지
게임이 너무 가벼워서 스토리까지 가벼우면 하늘로 승천해버릴듯
자판기 십덕 초코라떼를 지향하는 게임이 아닌거지 - dc App
스토리가 무겁기는 해도 이해하기는 쉬운편이었을 텐데 아무래도 리버스 설정자체가 많이 무거운 편이라 아마 계속 무거울 수 있음
그.. 모르면 아시죠?
그 세세한 부분 제껴놓고 보면 이해가 안됨? 그건 아니지 않나
스킵충이라 스킵함 나중에 봐야지 하고 계속 안보게 되는듯? 중간중간 보고싶은것만 보게 되더라
원래 그런 거 좋아해서 하는 건데
그건 님의 교양 수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