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어렵다 템포가 지루하다 소리 들을 때마다 그정둔가 싶음


오히려 난 요즘 주류가 된 직설법 사이다패스식 문체가 유치해서 숨이 턱 막히던데

내가 틀딱이 된건지도 모르겠다 싶다가도


이게 어렵다고 징징댈 정도면 평소에 얼마나 짧고 명료하다 못해 단순한 문장들만 보는건지 짐작이 안간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