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어렵다 템포가 지루하다 소리 들을 때마다 그정둔가 싶음오히려 난 요즘 주류가 된 직설법 사이다패스식 문체가 유치해서 숨이 턱 막히던데내가 틀딱이 된건지도 모르겠다 싶다가도이게 어렵다고 징징댈 정도면 평소에 얼마나 짧고 명료하다 못해 단순한 문장들만 보는건지 짐작이 안간다ㅋㅋ
명조 스토리 보고 와라 멍해진다 ㅋㅋㅋ
걔네는 어려운게 아니라 고유명사+번역이 분탕친거잖아
어렵다(x) 고유명사남발하고오솔길때문에헷갈리는데설명도잘안해주고떡밥풀리기시작한지얼마안됐다
오솔길은 호불호 갈릴만 하다 생각함
이게 어렵다고 징징대는것도 보기는 안좋을 수는 있는데 그게 틀린말이라 생각 안함 나는 재밌으려고 하는 게임에서 직관적으로 문장 전달이 안되는건 큰 문제지
근데 애초에 아방가르드를 표방하는 게임에 직관적이지 않아서 좆같다는건 좀 지랄맞은 평가가 아?닌가?
까고말해서 대부분은 아방가르드때문에 모인게 아니라 씹덕게임이라 하는 사람들이니까 의견이 다를 수 있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해 그렇다고 겜갤에 기어들어와서 지루하니 구리다니 하는건 멍청하고 꼬인거지ㅋㅋㅋㅋ
만연체인거까진 이해하겠는데 그렇다고 지루하다 구리다하는건 좀 쇼츠중독자의 취좆이라고 생각함
소설 많이 읽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릾 문체가 난해하다는 평가는 공감 못 하겠더라
1 2장+오솔길은 진짜 난해한거 맞음
오솔길이 문제네
비유가 많고 불친절하고 뜬구름잡는 만연체긴한데.. 요즘 이런류 게임이 다 미래 배경이어서 오는 진입장벽 보다는 낮다고 생각함
어려운건 모르겠고 가끔 지루하긴함 메인스는 좋은데 남캐 개인스는 지루해서 다넘김
취향에 안맞으면 그렇게 느낄수도
확실한건 취향 많이 탈듯함
취향 맞으면 엄청 좋고 아니면 괴롭겠지 난 재밌게 봤음
근데 스토리 깨는데 말 주절주절 ㅈㄴ많아서 짜증나긴 함. 스킵해버리면 이해 하나도 안되서 메인 스토리는 다 보려고 노력하는데 말 존나 많음
그정둔가 싶네. 뭐 오솔길이나 이런것들은 몇몇 상식과 지식을 필요로 하긴 해. 근데 씹덕겜이면 이런 설정딸이나 정보들 취합해서 딥하게 파는 게 정석아니냐;; 그 뽕에 취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