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카페 투어를 다니는 중인데

이번에 아주 아방가르드한 카페를 갔음


외관부터 야무지고



내부 분위기도 아방가르드하고



저저 포겟미낫이 밑에서 피아노 칠 것 같은 샹들리에 하며



달달한 크로플과 플랫화이트

아 이거궈던

이런 아방가르드한 카페에 오면

역시 리버스가 하고싶어지는 것임


영어로 스토리 2회차 하는 중이라

겸사겸사 영어공부도 살짝 해주고


단어장 만들어서 관리 중

혼자 다니는 낭만 카페 투어라

일행 신경 쓸 필요 없이 리버스를 재미나게 즐김



개인적인 최애캐 중 하나인 드루비스 등장씬



와 미모

와 몸매


먼가 분위기 있는 곳에서 빗소리 들으면서

리버스 하니까 몰입도 잘되고 더 재미나더라


앞으로 카페 투어 다니면서 리버스 하는 경우 많을듯?

그럼 다들 즐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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