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드립인 애들이 반은 넘겠지만 동급생 때 띠껍게 굴더니 출세하니까 갑자기 얼굴붉힌다는 애들 많아서 놀람
릴리아가 4장에서 버틴 왜 도와주는지도 모르겠다고 하고
왜냐면 알파피메일의 페로몬은 화면 너머로는 느껴지지 않기 때문... - dc App
3장 묘사가 주로 버틴 시점에서 간접적으로 이뤄져서 그런 거 같음
마도학자 주제에 규율퍼거인 시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캐릭터가 아니다
주인공 외에 인물들 심리까지 생각하면서 보는 사람이 많이 없나보죠
백합적 독해 깔고 가던 백붕이 승리
후 거울만 봐도 알수있는 사실일텐데
소네트는 어릴 때부터 버틴을 동경했다 라고 해석하면 소네트 행동을 쉽게 이해할 수 있긴 함
멘스 1장에서도 세상 소식 궁금해서 신문 사는 애라 억누르지 않고 사는 버틴을 동경할 수밖에 없지
왜냐면 알파피메일의 페로몬은 화면 너머로는 느껴지지 않기 때문... - dc App
3장 묘사가 주로 버틴 시점에서 간접적으로 이뤄져서 그런 거 같음
마도학자 주제에 규율퍼거인 시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캐릭터가 아니다
주인공 외에 인물들 심리까지 생각하면서 보는 사람이 많이 없나보죠
백합적 독해 깔고 가던 백붕이 승리
후 거울만 봐도 알수있는 사실일텐데
소네트는 어릴 때부터 버틴을 동경했다 라고 해석하면 소네트 행동을 쉽게 이해할 수 있긴 함
멘스 1장에서도 세상 소식 궁금해서 신문 사는 애라 억누르지 않고 사는 버틴을 동경할 수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