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 제독에게 막부가 따먹혔듯 동시대에 살던 이터니티의 크고 우람하며 풍만한 제국주의 맘마통에 깔려서 도망치지도 못하고


쾌락주의와 아메리카 특유의 프런티어즘의 극치를 다하는 각종 체위에 모든 항구를 벌리며 명치유신 당하는 사츠키 어디없나

평생 풀이랑 생선만 뜯어먹다가 풍부한 지방감이 가득한 이터니티 특제 하얗고 진한 맘마를 처음 접하고 헛구역질하며 억지로 삼킴 당하는 사츠키가 보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