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랑 하다 못해 카카니아, 루시도 그럴 수 있다고 봄 

빌라는 힐러니까 그래 뭐 투페 오래 해 쳐먹었으니까 슬슬 하나 나올때 됐지란 마인드로 그러려니 했고 

카카니아도 와 시발 소리 나오긴 했는데 뭐.... 하.... 그래.... 딜까지 왕창 뽑지는 않으니까 (궁으로 고정뎀 계수 1000퍼로 꽂아 넣으며)

루시는 세긴한데 한정캐니까 블루포치도 돈 벌어야지 하는 마인드로 봤는데 

윈드송은 뭔가뭔가임. 얘는 그냥 내가 아는 리버스라는 게임의 캐릭터가 맞나? 라는 생각이 듦 

얘 레이드 운영이 걍 존나 카드 쌓다가 크윽 싸버렷 하고 와랄라 1스 내지르는건데 

이 게임의 근간이 아무리 그래도 카드게임으로써 매턴 상대캐릭의 행동이나 기믹을 보면서 

대응해가는건데 얘는 알빠노 개사기 서폿들로 존나 뻐기다가 와바박 사정후 그대로 현타오고 끝인데 


걍 레이드 기믹을 굳이 이해하지 않고도 맨날 2스 딸깍으로 1스 모으기 피 없으면 힐 아님 계속 1스 쌓기 반복하니까 


너무 원패턴으로 간다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이런기믹의 캐릭터가 있는게 재밌고 뽕맛도 있고 알겠는데 뽕맛도 한 두번이지 계속 쓰다보면 게임자체가 뭔가 노잼이 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