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레굴루스 말빨에 속아서 희귀 레코드에 한정판 닥터페퍼, VIP공연석 티켓도 모자라
집이고 선박이고 다 사주다가 아버지가 저런 쓰레기 만나지 말라면서 재산 압수당한 소더비에게

레굴루스가 나는 사실 돈 때문에 소더비를 만난게 아니라면서 몰래 준비해온 비디오 촬영 버튼을 누른 뒤
소더비의 드레스 깊이 손을 넣어 뒤집어 엎고 치마속에 있던 포션을 모두 꺼낸 뒤 침대에 눕히는데

레굴루스는 두 허벅지 사이에 소더비의 가녀린 발목부터 비비며 올라가다가 소더비의 가랑이 사이에 다다르자
소더비의 다리를 V자로 잡아 올린 채 자신의 허벅지를 그 사이로 비벼대며 무자비한 좌우 진자 마찰 운동을 반복하고

처음 겪어보는 무자비한 쾌락에 "엑... 윽... 게헥... 레굴룻흐으응... 끄윽... 끅... 아아앙! 가!...가버려어!" 같은 이상한 소리를 내며 눈이 뒤집혀서 몸을 움찔움찔 거리는 소더비

레굴루스에게 돈 없는 소더비는 그저 사랑즙을 뿜어대는 암소에 불과했기에
기다렸다는 듯이 커다란 대야를 가져와 일곱빛깔 무지개를 볼 정도로 거칠게 소더비의 사랑 분수즙을 모으고서야 실신해 있는 소더비를 놔주는데

나중에 암시장에 "귀족영애 소O비 아가씨의 음란한 분수대"라는 제목의 에로 비디오와 영애의 특제 사랑즙을 비싸게 팔아먹는 레굴루스 어디없나?

그리고 결국 부모님에게 암시장의 비디오를 들켜 집안에서 쫓겨나 동네양아치 레굴루스 전용 성처리 아가씨가 되어 죽은눈으로 들썩들썩 비벼지는 소더비 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