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가 다리를 활짝 벌리며 말했다.
"다..달고 마싯는 자허토르테~"
마커스의 음문에서 여러 책장과 자허토르테가 나왔다.

소더비가 보지를 벌리며 외쳤다.
"티폰의 파티에 온걸 환영한다와~"
그러자 마차와 인형들이 쏟아져 나왔다.

이졸데가 수줍게 치마를 걷으며 오페라를 부르기 시작했다.
"(대충 오페라, 자기 보지 넓다는 뜻)"
그러자 보지속에서 온갖 칼,총등의 흉기가 나왔다.

이러한 기행을 보다못한 디케가 근엄하게 외쳤다.
"이런 수준낮은 짓을 재판장에서 하다니, 오랜만에 소녀들의 음순을 본것은 꽤 좋았으나 아쉽지만 재판장을 폐정하겠소."

천하제일 허벌대회의 대회장에는 칠흙같은 어둠과 의문모를 촉.촉함만이 남아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