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테리때문에 사교계에 나가지도 못하고
강박에 시달리면서 몸도 마음도 고통스러운데
자신을 치료해준 의사에게 의지할 수밖에 없고
자아도 없는 상태에 평소 신뢰하던 카카니아의 호기로운 연설에 감화돼서 책도 하나만 읽은 놈이 더 무섭듯 매몰된거임... 매달릴 구석이 거기밖에 없으니까
걍 전부 안쓰러움
그리고 카카니아가 아니더라도 그냥 원래부터 탄압받는 마도학자로서 재건의 손이랑 가까웠기도 했고
극단적인 재건의 손의 사상이 공허하고 심약한 이졸데한테 얼마나 잘 스며들었겠음...
강박에 시달리면서 몸도 마음도 고통스러운데
자신을 치료해준 의사에게 의지할 수밖에 없고
자아도 없는 상태에 평소 신뢰하던 카카니아의 호기로운 연설에 감화돼서 책도 하나만 읽은 놈이 더 무섭듯 매몰된거임... 매달릴 구석이 거기밖에 없으니까
걍 전부 안쓰러움
그리고 카카니아가 아니더라도 그냥 원래부터 탄압받는 마도학자로서 재건의 손이랑 가까웠기도 했고
극단적인 재건의 손의 사상이 공허하고 심약한 이졸데한테 얼마나 잘 스며들었겠음...
젠장 당신은 릾최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