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망하게 살포시 어깨에 두 손 올리고 궁둥이 살랑살랑 하며 살살 눈웃음 치며 말 걸어줄 것 같음.먼가 야시꾸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 선 넘을락 말락 하다가 산양녀가 다음에 만지게 해주겠다, 오늘은 안된다며 여중생처럼 킥킥대고 도망가버리는 건전한 상상해봄..
님
념글에 버려야지~
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