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번 국도를 따라서'
77번 국도는 텍사스를 가로질러 멕시코 국경까지 연결되는 국도로,
스킨 컨셉들은 황야와 텍사스, 고속도로, 미국남부의 문화 등인듯하다
YEE-HAW!
에즈라의 스킨명은 카우보이 캐릭들이 많이 내는 의성어로,
자세히 보면 에즈라는 말을 타고있는게 아니라 말 간판을 타고 로데오를 하고 있다
GIALLO GRIND
'지알로'는 60~80년대에 유행한 이탈리아 공포영화의 장르로,
특징으로는 잔혹함과 예술성, 그리고 B급 쌈마이한 감성이 있다,
영화 주요 플롯은 젊고 아름다운 여성을 쫒는 사이코패스 살인마가 많이 나왔다고 한다.
공포영화 학도인 블로니에게 딱 어울리는 네이밍이라고 할수있다.
SATURDAY SPECIAL
동명의 TV쇼가 있기도 하며,
토요특급이라는 네이밍은 자체가 TV인 TTT에게 잘어울린다.
TTT의 복장은 전형적인 24시 다이너 웨이트리스의 복장이며,
60년대에 전성기를 맞이했던 자동차 극장은 미국 도로문화의 편린을 보여주고 있다.
AND ALL THAT JAZZ
재즈풍의 스킨으로 동명의 영화나 음악등이 있으며,
시카고는 초기 재즈의 주요한 발상지중 하나이기도 하다.
허나 Jazz는 장르명이 아닌 '헛소리'란 속어로서의 뜻도 있으며,
AND ALL THAT JAZZ는 '기타 등등', '별로 중요하지 않은, 그런 것들' 등의 의미가 있기도 하다.
무대에서 영혼들을 받여들여 공연하는 그녀의 캐릭터성이 들어가 있는듯하다.
그리고 카카니아의 상징인 초록색이 은근히 들어가있다.
나는...?나는..
카우걸 에즈라 이거 못참습니다 오우야 - dc App
그러내 이졸데 안감이 초록색이네
와 블로니 공포주머니
uttu스킨은 ttt겠지 블로니였으면 좋겠다
올댓재즈... 하면 생각나는건 뮤지컬 영화 시카고... 여동생이랑 바람난 남편 죽이는 캐릭터 노래잖아?
이런 분석 아주 좋아
에즈라가 제일 예쁘네
이건 다 산다.. 어쩔수 없어 흑흑
치마 안쪽이 카카니아색이라는건 즉 들어와달란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