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남부 바니바니 식당 프론트석에서 후라이드 치킨에 핫소스 시뻘겋게 발라서 오쒸잇 하면서 먹고있던 센츄리온
더워 죽겠는데 뜨거운 커피 한 잔만 시키고 앉아있던 아르거스랑 눈이 마주치는데 '뭐야 남자인가?' 하면서 다시 식사하다가
아르거스가 갑자기 겉옷을 벗더니 찌찌어필을 하면서 핫케이크에 먹으라고 놔둔 메이플 시럽을 가슴골 사이에 흘러내리게 하는데
센츄리온은 무엇에 홀린듯이 아르거스의 배꼽에 들어가려던 메이플 시럽을 가까스로 혀로 막아내고 그대로 가슴골에 있는 시럽까지 핥아올라가는데
아르거스 이 미친년은 한 술 더떠서 센츄리온 입에 묻은 핫소스를 혀로 낼름해서 핥아대더니 "맛있네요."해버리고
눈이 돌아버린 센츄리온은 바니바니한테 "이 숙녀분 것까지 계산해줘 잔돈은 됐어."라며 말하고
그대로 밖에 주차되어있는 웨건차량 뒷좌석으로 가서
남이 보건 말건 차량 하부 서스펜스가 휘어지고 엔진오일이 새어 나올때까지 쿵떡쿵떡 찌걱찌걱 하는거 어디 없음?
이게 없는게 더 공포인데 왜 없음?
더워 죽겠는데 뜨거운 커피 한 잔만 시키고 앉아있던 아르거스랑 눈이 마주치는데 '뭐야 남자인가?' 하면서 다시 식사하다가
아르거스가 갑자기 겉옷을 벗더니 찌찌어필을 하면서 핫케이크에 먹으라고 놔둔 메이플 시럽을 가슴골 사이에 흘러내리게 하는데
센츄리온은 무엇에 홀린듯이 아르거스의 배꼽에 들어가려던 메이플 시럽을 가까스로 혀로 막아내고 그대로 가슴골에 있는 시럽까지 핥아올라가는데
아르거스 이 미친년은 한 술 더떠서 센츄리온 입에 묻은 핫소스를 혀로 낼름해서 핥아대더니 "맛있네요."해버리고
눈이 돌아버린 센츄리온은 바니바니한테 "이 숙녀분 것까지 계산해줘 잔돈은 됐어."라며 말하고
그대로 밖에 주차되어있는 웨건차량 뒷좌석으로 가서
남이 보건 말건 차량 하부 서스펜스가 휘어지고 엔진오일이 새어 나올때까지 쿵떡쿵떡 찌걱찌걱 하는거 어디 없음?
이게 없는게 더 공포인데 왜 없음?
오..
보빔촌이에요 보빔촌
헤으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