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킬때 문구 중 하나보면
마도학이란거 개인의 성질 따라가는
걔만의 고유능력같은 느낌인데 정작 인게임 묘사보면
이졸데처럼 가문 대대로 이어지거나 갈천마냥
아예 종족 단위로 발현되는 공통스킬인 경우도 있고
스파게티아 언급보면 선조중에 마도학자 섞여있으면
걍 격세유전처럼 이어지는 경우도 있음..
자기만의 고유능력 + 유전적 특성을 가진 공통능력이
있는건지 아님 고유능력이던 이어져 내려온 능력이던
어느쪽 하나만 가질수 있고 유전적 형질을 띈
일종의 공통능력엔 걍 힘의 출력이랑 총량 정도의
차이정도만 있는건지 모르겠음..
마도학이란거 개인의 성질 따라가는
걔만의 고유능력같은 느낌인데 정작 인게임 묘사보면
이졸데처럼 가문 대대로 이어지거나 갈천마냥
아예 종족 단위로 발현되는 공통스킬인 경우도 있고
스파게티아 언급보면 선조중에 마도학자 섞여있으면
걍 격세유전처럼 이어지는 경우도 있음..
자기만의 고유능력 + 유전적 특성을 가진 공통능력이
있는건지 아님 고유능력이던 이어져 내려온 능력이던
어느쪽 하나만 가질수 있고 유전적 형질을 띈
일종의 공통능력엔 걍 힘의 출력이랑 총량 정도의
차이정도만 있는건지 모르겠음..
유전도 개인 특성이지
다 있는거지 뭐 - dc App
마법이라고 생각하면 이졸데 또띠아 이런애들은 마법사고, 갈천 곡랑같은 애들은 마법크리쳐같은거 아닐까? 그리고 마법적 능력으로 무얼 할수있을지는 결국 개인의 특질과 성격이 제일 마지막에 영향을 미치는거같음
이런 설정 많지않나? 일반적인 쉬운 마도술도 있고 독특하게 거의 혼자만 쓸 수 있는 마도술도 있고 좀 어려운데 그게 약간 체질같은거라 유전적으로 능력이 내려오는 경우도 있고 근데 아주 간단한거면 모를까 과학과는 달리 체계화가 안 되어서 호그와트에서 뭘 배우는거라기보단 개인의 센스에 의존하는 느낌
웹툰 쿠베라의 초월기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했음
마도학자는 종이 다른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