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있을 때는 정숙함의 아이콘이었고 살로메 할 때나 좀 벗고 그랬는데
미국 오니까 섹스심벌을 만들어버리네 ㄷㄷㄷㄷㄷㄷㄷ 아메리칸 스윗하트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