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독자들은 둘이 서로 척진다고 음해함 마커스가 레굴이 들고있는 앨범에 읽기 능력 써서 가수랑 발매일 줄줄 읊으면 그대로 친해져서 다른것도 맛좀 보라고 떠먹여주면서 광학마도술로 만든 야시시한 조명 아래 서서히 가까워지고 어느새 자기도 모르게 마주치기만 하면 야한 생각이 드는 그런 사이가 되는건데 그런 의미에서 사이좋게 갤주 부갤주 나눠가지죠?
끝나고 회식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