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블룸 대사 보면 감시 대상 모르게 슬쩍 도와주는 대사 많은데 마커스하고 같이 일하기 시작한 날부터 마커스 몰래 슬쩍 탁상에 달달한 디저트 올려놓을거 같지 않냐 마커스가 오물오물 먹으면서 헤헤 웃는 소리 마도술로 들으면서 쿡쿡 웃고 있고 근데 거기서 더 좋은건 마커스 능력 특성상 난데없이 튀어나오는 디저트를 읽어보고는 콘블룸 씨...고마워요! 하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오물오물 먹을거라는 점임
잘알 ㅇㅈ
살구잼에 최음제를 발랐어
그렇게 호감작후 마커스를 소셜리스트로 감화시키는 콩블룸 오...
마커스가 아니라 마르크스였다니
루마니아 공산당 총서기 마르쿠스ㄷㄷ
아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