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5Jtb9fr90bQ결말 쯤에 이 노래 나오면서 불쌍하고 피폐하게 사는 여주가 자기 재능을 통해 자아를 인정받아가는 감동 서사시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었음
불쌍하고 피폐하게 사는 여주가 자기 재능을 통해 자아를 인정받긴 했는데...
게다가 저 노래도 마지막에 또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