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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0월 26일 릾아가 시절.... (물론 지금도 아가지만 ㅎ) 


이새끼는 흥부의 마음으로 "10뽑에 6성 먹어야지" 를 시전하고 존나게 리세를 굴리기 시작..... 


한결같이 병신같은 가챠운에 힘 입어 약 5시간의 사투 끝에 처음 나온게 메디슨이었음 

그 당시에 좋긴한데 무성이란 소릴 듣고 아 야발 하고 리트할까 했지만 (원래 계획이 드루비스 먹기 였음)


또 할 자신이 없어서 그대로 들고갔는데 얘가 진짜 일 존나 잘해줬음. 몽유 2파티 힐러로 

벌룬파티도 키우긴 했는데 개인적으로 벌룬이랑 체감 존나 심하게 나서 나중 가서는 진짜 잘 뽑았다라고 생각함. 


물론 이제 빌라 나와서 영원히 관짝에 못 박을 예정. 그래 열심히 해줬다 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