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블 캐릭이긴 해도 스토리상으론
스파토나 데저트플라넬, 칸지라같은애들
재단이랑 전혀 연관없는 마도학자고 폭풍이나 재건 그런거 알지도 못하는데
그 시대에 손 안댄다는 재단 방침대로 볼일끝나면 재단 복귀하면서 ㅂㅂ하는건가?
현실적으로 그냥 일반인한테 진실 얘기해주고 재단을 위해 싸워달라하기도 뭐하고 재단 영입한다해도 걔네 가족들까지 다 데러가든 뭐하든 보호해야 뒷탈이 안생기는데
그렇게 폭풍우한번 내리면 그냥 자기 기억속에만 존재하는 사람되고?
그건 아니고 갈보처럼 재단이나 버틴이 스카웃한다고 봄
갈보 마틸다랑 잠깐 다니고 끝 아니었나?
재단이 막판에 접촉하자너
보통 마도학자들은 영입하려고 해서, 영입되면 재단소속 안 되면 재건쪽이나 버틴이 줍지 않는 이상은 폭풍우행
스카웃해서 재단 소속으로 만들고 버틴 가방으로 보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