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블 캐릭이긴 해도 스토리상으론

스파토나 데저트플라넬, 칸지라같은애들

재단이랑 전혀 연관없는 마도학자고 폭풍이나 재건 그런거 알지도 못하는데

그 시대에 손 안댄다는 재단 방침대로 볼일끝나면 재단 복귀하면서 ㅂㅂ하는건가?

현실적으로 그냥 일반인한테 진실 얘기해주고 재단을 위해 싸워달라하기도 뭐하고 재단 영입한다해도 걔네 가족들까지 다 데러가든 뭐하든 보호해야 뒷탈이 안생기는데


그렇게 폭풍우한번 내리면 그냥 자기 기억속에만 존재하는 사람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