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빙빙 돌려 말하고 누가 누구에게 말하는지 특정되는 경우가 거의 없음. 듣는사람은 버틴인거 같은데 말하는 사람은 누군지 모르겠음. 스토리랑 조금 연계돼서 이해하기 ㅈㄴ게 어렵지는 않은데 말로만 씨부리니까 피로감 뒤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음. 일단 우다다다 눌러서 패스하고 스토리 다읽으면 찬찬히 볼 생각임. 어쩌면 안볼수도 있고 ㅡㅡ - dc official App
안봐도 됨 솔직히 좆노잼임
그치? 나만 피로감 ㅈ되는거 아니지? - dc App
원래 그런거임
플레이어로서의 버틴에게 하는 관찰자의 시점이라고 보면 됨 스토리 배경에 대한 감상이라 스토리 다 보고 보면 느낌이 달라질거
그냥 뜬소리가 아니라 너무 떠서 성층권 돌파하고 일론머스크보다도 화성에 먼저 도달하고만 소리야
그래도 천천히 읽어서 대충 맥락 잡으면 등장인물에 대한 정보라던가 시대상에 대해서 알 수 있어
맨스 빨리 이어 봐야 해서 직감적으로 이해하고 넘김ㅋㅋ
너무 다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줄기만 따라가면 나중에 무릎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