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스에 나오는, 카지라나 데저트, 스파토같이 재단이랑 연결고리 없고 폭풍우가 뭔지도 모르는 애들은 볼일 끝나면 재단 원칙대로 폭풍우 휩쓸리게 내버려두고 복귀하는거 좀 슬프지않나 했더니 얘네 구하고싶으면 물레방아 쳐돌려서 너네(플레이어) 소대에 데려와라 이거네 이 캐릭터를 폭풍우에서 구할지 말지를 플레이어한테 맡긴거였노 아오ㅋㅋㅋ
난 싫었는데 디거스가 알아서 왔어
페그오식 스토리텔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