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스스로 운명을 고르고 선택할수 있는 친구였다면, 그 선택이 날 무는것이었어도 좋아했을텐데...
댓글 3
그래도 릴리아 석화건 건 호감이었음
모노로그(firstlive)2024-08-10 22:31
답글
넷또도 언젠가 주도성을 가지고 크게 행동하는 씬 그려줬음 좋겠음. 슈모씨나 또다른 소모씨도 판단의 기준을 평생 남한테 의탁해오다가 끝에가선 좋든 나쁘든 본인이 판단의 주체로써 일저지르는게 맘에들었는데, 지금의 소네트는 큰 계기라도 주어지지 않는이상 기껏해야 소극적 저항이나 조력시도 말고는 기대가 잘안댐..
그래도 릴리아 석화건 건 호감이었음
넷또도 언젠가 주도성을 가지고 크게 행동하는 씬 그려줬음 좋겠음. 슈모씨나 또다른 소모씨도 판단의 기준을 평생 남한테 의탁해오다가 끝에가선 좋든 나쁘든 본인이 판단의 주체로써 일저지르는게 맘에들었는데, 지금의 소네트는 큰 계기라도 주어지지 않는이상 기껏해야 소극적 저항이나 조력시도 말고는 기대가 잘안댐..